원목가구 찰스퍼니처 | Chals Furniture

키우기 쉬운 첫 플랜테리어 식물

반려식물로 일상에 생기 더하기

여러분의 일상에 생기를 더해주는 플러스 아이템이 있으신가요?
언제부턴가 플랜테리어(Planterior)라는 단어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식물을 뜻하는 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가 합쳐진 단어인 플랜테리어는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올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더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인테리어가 아닌가 합니다.
플랜테리어는 실내 공간 곳곳에 식물이나 화분으로 포인트를 주어
자연친화적이며 내추럴한 공간 스타일링을 의미합니다.
집 안에 작은 화분을 배치하는 것부터 텃밭, 정원을 꾸미는
모든 행위들을 플랜테리어로 볼 수 있는데요.
작은 다육이부터 잎이 넓고 키가 큰 식물까지
다양한 종류의 식물 중 나의 첫 반려 식물로
키우기에 좋은 식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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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이 강한 식물

반려 식물이 처음이라면 손이 덜 가는 수종을 키워보세요.
생명력이 강해 조금 미숙한 나의 대처에도 잘 자라며
병충해에도 강한 벵갈고무나무는 어떠신가요?
벵갈고무나무는 해가 잘 드는 밝은 곳에 놓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향의 창가나 해가 강하게 드는 창 옆에 두시고
겉흙이 마르기까지 걸리는 일자를 간격으로 잡아 물을 주세요.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물주는 시기가 여름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나는데요.
일정 온도 이하가 되면 식물이 성장을 멈추고
겨울철 난방으로 인해 습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병충해 예방과 성장을 위해
물 스프레이 횟수를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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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는 식물

큰 잎이 매력적인 알로카시아는 성장이 빠르고 관리가 쉬워
반려 식물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하여 실내의 온도가 너무 낮지 않게만 관리한다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알로카시아를 보실 수 있는데요,
알로카시아는 열대식물로 겨울철 성장이 더뎌지기 때문에
흙이 충분히 말랐을 때 물을 줘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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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실내를 촉촉하게 해주는 식물

유지관리가 적고 키우기 쉬운 나무 고사리인 실버 레이디는
겨울철 실내 습도 유지에 좋은 식물입니다.
실버레이디 고사리는 음지식물이기 때문에
직사광선을 피해 키워주셔야 합니다.
때문에 채광이 좋지 않은 공간에서도 키우기 좋은 식물인데요
반양지나 음지의 따뜻한 환경이라면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습니다.
실버레이디 고사리 또한 알로카시아처럼
봄-가을이 성장기이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관수를 약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실버레이디는 습도 유지가 필요하니
물 스프레이를 자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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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없는 선인장

집에 반려동물이 있거나 아이가 있어
선인장을 키우고 싶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키우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만세선인장입니다.
만세선인장은 가시가 퇴화되어 가시가 없는 선인장으로
만세하는 모습과 닮아 만세선인장으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만세선인장의 본래 이름은 로드킬선인장입니다.
만세선인장은 빛을 매우 좋아하는 선인장이라
해가 잘 드는 곳에서 키워주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다육식물에 속하기 때문에 습한 장마철과 성장이 멈추는 겨울철에는
물주기를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관찰하셨다가 잎이 쭈글거리거나
주름이 생기는 것 같을 때에 물을 주시면 되는데요,
혹시 잎이 무르거나 노랗게 변한 것은 과습 때문이니 주의해 주세요.
플랜테리어의 시작은
크고 멋진 식물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하나의 작은 식물로 시작하여
매일 생활하는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보세요.
여러분의 일상을 환기시켜줄 반려식물은 무엇인가요?

키우기 쉬운 첫 플랜테리어 식물

Written by 신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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