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 찰스퍼니처 | Chals Furniture

1950 미드센츄리

북유럽 타임슬립

북유럽 인테리어
이해하기

이제는 하나의 트렌드가 된
"북유럽 인테리어"
한번쯤 들어보셨죠?
당신이 알고 있는
"스칸디아비안 인테리어"는
어떤 모습인가요?
이런 그림을 떠올렸다면,
그건 지금의 북유럽 가구일 거에요.
지금의 북유럽 인테리어는
초기의 북유럽 인테리어의 모습과 같았을까요?

Back to the 1950-

01. 척박한 땅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엔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같은 나라가 있어요.

춥고 어두운 기후 때문에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었는데 밖과는 달리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가꾸기 시작하면서
한정된 자원으로 대중적이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척박한 땅에서 태어난 따뜻한 북유럽 스타일.
그 가치가 더욱 뜻 깊게 느껴지지 않나요?
02. 그 마음
예부터 옛 것을 존중하고 보존하는
마음을 간직했던 북유럽인들은
오래된 의자와 수납장 같은 때묻은 가구들이 많았어요.

옛것을 바꾸거나 버리지 않고
계속 그 가구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용하면서
북유럽 인테리어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게 아닐까요?
03. 그 사람들
항상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답게
북유럽에서는 나무를 이용한 수업이 많았어요.

누군가는 작품을 소중히 하고,
아끼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이 가치를 알리는 디자이너들이 자랐다고 해요.

사진출처: 까사리빙 11월호

아르네 야콥센_계란 의자[Egg Chair]
그는 대중적인 가구를 많이 디자인했습니다.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아 가구의 재료를 사용하되
기능적인 디자인을 연구했어요.

사진출처: 중앙일보 "핀 율 의자를 만난 날, 난 그의 노예가 됬다"

핀 율_치프테인체어 [Cheiftain Chair]
'우두머리'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의자로,
덴마크 국왕이 앉은 것이 유명해져
'킹 체어'라고도 불려요.

북유럽 원목가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티크와 소가죽을 이용하여 만들어져
당시 스칸디나비아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우리가 몰랐던 북유럽 가구
그렇다면 그 때, 그 가구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We Made 1950-

Nordic chair 01

Nordic chair 01 & Nordic desk 02

Nordic sidetable 07

Nordic chest 04

Nordic tvboard 02

Nordic armchair 02

1950년대의 가구
찰스퍼니처가 재현해봤어요.
자연 그대로의 컬러를 사랑했던 북유럽인들은
포근하고 안락한 실내를 연출하기 위해
나무의 결을 살리고 심플하면서도
가구 본연의 기능에 중심을 두었죠.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멋이
근대 북유럽 가구의 가치라고 생각해요.

찰스퍼니처의 전국 쇼룸에서 전시중인
스칸디나비안 미드센츄리 모던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1950 in Chals-

1950 미드센츄리 북유럽 타임슬립

Written by 찰스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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